'BIFF, 한자리에 모인 유럽 감독들'
OSEN 백승철 기자
발행 2012.10.07 17: 59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무대인사 행사에 앞서 유럽지역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
최동훈 감독의 네 번째 작품으로 배우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김해숙, 오달수, 김수현 그리고 임달화, 이신제, 증국상까지 한·중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했다.

한편,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열흘 동안 진행되며,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시내 7개 극장 37개 상영관에서 75개국 304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 baik@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