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13일 홈개막전서 '헬로비너스 시구'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2.10.11 17: 24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단장 강주원)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안양 실내체육관서 열리는 동부 원주와 홈 개막전을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KBL 공식 개막전을 겸하는 이번 개막전에는 6인조 신예 걸그룹 '헬로 비너스'가 안양 홈구장을 직접 찾아 경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KGC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제품 프로모션 및 시음행사는 물론 25인조로 구성된 정심여고 관악대의 오프닝 공연과 퓨전 태권도 공연단 'K-Tigers'의 특별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 종료 후에는 KGC의 국가대표 3인방인 김태술, 양희종, 오세근이 '2012 존스컵 대회'에서 직접 착용한 'KGC 아시아버전 유니폼'에 친필 사인을 담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선물한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 오는 선착순 3천명에게는 정관장 '홍삼캔디 레네세 수(秀)'를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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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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