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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효, '드라마의 제왕'서 유능한 CP 변신



[OSEN=전선하 기자] 배우 권해효가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 연출 홍성창)에서 유능한 드라마 CP로 변신한다.

극중 권해효는 작품성과 흥행 모두 갖춘 스타 PD로서의 자질을 인정 받으며, 참신한 기획력으로 승부를 거는 유능한 드라마국CP(Chief Producer) 남운형 역할을 맡았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성격과 특유의 올곧음으로 뻔뻔한 앤서니 김(김명민)을 항상 긴장케 만드는 게 남운형의 캐릭터.

19일 공개된 드라마 스틸사진에서 권해효는 촉각을 다투는 드라마국의 긴박함을 온몸으로 드러내다가도 ‘컷’소리와 함께 활짝 웃는 모습으로 상반된 매력을 보였다.

‘드라마의 제왕’은 실패를 모르는 드라마 외주제작사 대표지만 어떤 일을 하든 목표는 돈이라고 외치는 천재 야욕가 앤서니 김과, 반대로 드라마는 인간애라고 외치는 신인 작가 이고은(정려원), 안하무인 톱스타 강현민(최시원)이 만나 펼치는 드라마 제작기를 다룬 캐릭터 코믹물.

현재 방영 중인 ‘신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5일 전파를 탄다.

sunha@osen.co.kr
<사진> SSD&골든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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