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함께 열연한 탤런트 김하늘과 윤세아가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삼성과 SK의 한국시리즈 1, 2차전에서 연이어 '시구 여신'으로 나섰다.
김하늘은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에 블랙 스키니진, 블랙 하이탑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으로, 윤세아는 진한 네이비 컬러의 스키니진에 와인 컬러의 핏플랍 페이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섹시한 야구 여신으로 완벽 변신했다.
몸매 좋기로 유명한 두 여배우의 시구 스타일 대결은 두 사람이 유니폼 상의에 똑같이 스키니진과 캐주얼한 스니커즈를 매치하면서 더욱 두드러졌다.

네티즌들은 “우월한 8 등신 비율, 둘 다 부럽다”, “느낌은 김하늘, 스타일은 윤세아”, “윤세아 신발, 김하늘 청바지 예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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