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디유닛의 유진이 신곡 티저 영상을 통해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디유닛은 지난 2일 소속사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신곡 '러브 미'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 티저 영상에는 멤버 유진이 짧은 숏커트를 한 채 강인한 표정으로 한 남성의 목덜미를 무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유진은 지난 8월 데뷔곡 '아임 미씽 유' 당시보다 더욱 강렬해진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그는 팔에는 타투를 한 모습으로 강인한 여성상을 선보였으며 가죽 재킷과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그는 운전석에 앉아 조수석에 앉은 한 남성의 목덜미를 문 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차에서 나오는 열연을 펼쳤다.
이에 최근 만난 유진은 "정말 열연을 펼쳤다. 연기 연습은 꾸준히 하고 있었던 터라 별로 긴장하지 않았던 것 같다. 굉장히 만족하고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디유닛은 오는 7일 신곡 '러브 미'로 전격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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