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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임수정과 함께 '내 연애' 캐스팅 유력..“긍정 검토”



[OSEN=조신영 기자] 배우 신하균이 SBS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의 러브콜을 받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여주인공 역에는 임수정의 캐스팅이 유력해 두 사람이 연기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신하균 소속사 관계자는 5일 OSEN과의 통화에서 “'내 연애의 모든 것'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다.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 연애의 모든 것'은 내년 4월 방송 예정으로 이응준 작가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여야 남녀 국회의원들의 정치적 신념을 뛰어넘는 비밀 연애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신하균이 제의를 받은 김수영은 전직 판사 출신의 보수당 초선의원으로 진보노동당의 초선의원의자 당대표인 노민영에게 설렘을 느끼는 인물. 신하균과 러브라인을 이루는 노민영 역은 임수정이 제안을 받아 긍정 검토 중이다.

한편, 신하균은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20세기 폭스가 메인 투자하는 첫 한국 영화 '런닝맨'(감독 조동오)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sos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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