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이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극본 박상희 남선년, 연출 이용석) 촬영장에서 깜짝 생일 축하를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6일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최근 ‘대풍수’ 촬영장에서는 지난 2일 생일을 맞은 김소연을 위해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이 서프라이즈 파티를 마련했다.
이날 파티에는 김소연과 함께 생도 역할로 출연 중인 배우들이 케이크를 준비해 생일 축하 분위기를 돋웠다고.

김소연은 이 같은 깜짝 생일 축하에 “촬영장에서 생일을 맞는 다는 건 나에겐 매우 큰 행복이다. 게다가 이렇게 축하해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 1일 ‘대풍수’ 8회분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김소연이 맡은 배역은 약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닌 윤해인 캐릭터로, 앞으로 그는 배우 지성이 연기하는 지상 캐릭터와 러브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sunha@osen.co.kr
크레아웍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