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송중기 "학교 다닐 때 성적 오르는 재미 좋았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2.11.07 21: 28

배우 송중기가 엄친아 1위로 꼽힌 소감을 전했다.
송중기는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감사하다. 지적인 이미지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실제로 송중기는 수능성적 약 380점대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학교 다닐때는 공부에 좀 충실했던 것 같다"며 "성적 오르는 재미도 좋았고 뭔가 승부근성이 생기면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그때만큼은 열심히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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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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