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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 시청률 상승세 꺾였다..그래도 주말극 ‘1위’



[OSEN=조신영 기자] 주말극 부동의 1위 ‘서영이’의 시청률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1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극 '내딸 서영이'(이하 서영이)는 전국기준 3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28.2%보다 무려 4.5%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지난 일요일 방송분(32.9%)보다는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KBS 주말극은 토요일과 일요일 방송분의 격차가 컸고, 그동안 일요일 시청률이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해왔다.

이날 방송에서 서영(이보영)이는 시누이 미경(박정아)의 존재 때문에 자신의 동생 상우(박해진)에게 병원을 옮겨줄 것을 요구했고, 상우가 미경이 우재(이상윤)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충격에 휩싸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서영이’가 주말극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위는 MBC '메이퀸'이 18.0%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SBS '다섯손가락'이 13.5%, SBS '내사랑 나비부인'이 10.0%, MBC '아들 녀석들'이 7.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soso@osen.co.kr
<사진> ‘서영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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