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재계약, 연봉 6000만 원에 동결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2.12.27 18: 21

삼성 라이온즈(사장 김인) 내야수 강명구가 27일(목) 지난 시즌과 같은 금액인 연봉 6000만원에 재계약을 마쳤다.
주로 대주자로 활약한 강명구는 2012시즌 동안 72경기에 출전, 11타석 10타수 1안타에 15도루를 기록했다. 도루 실패는 3차례 뿐이었다.
강명구는 재계약을 마친 뒤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내서 1년 뒤에는 더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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