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수영장서 몸매 자랑..구릿빛 허벅지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2.12.31 09: 53

가수 미나가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나는 지난 2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낮엔 호텔 수영장, 오후엔 차타고 40분 거리 온천에서. 하루종일 물놀이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수영복을 통해 드러나는 S라인의 완벽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은 "몸매 완전 부럽다. 비결은 뭘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몸매가 변한 게 없다. 오히려 더 좋아지면 좋아졌지", "정말 예쁘다. 광팬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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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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