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단독 공연 6천명 열광.."학생부터 부모님까지"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2.12.31 10: 25

록밴드 국카스텐이 지난 30일 저녁 7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단독 공연 '타임 애프터 타임(TIME AFTER TIME)'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가 31일 밝혔다.
예당은 "이 날 공연은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공연장에는 차후에 추가했던 스탠딩석과 현장 판매된 좌석을 더해 6,000명이 넘는 관객들이 빼곡히 들어찼다. 특히 개성 강한 록밴드의 공연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어린 학생부터 나이 지긋한 부모님 세대까지 몰려들었다"고 밝혔다.
국카스텐은 '거울', '매니큐어', '꼬리' 등 기존의 대표곡을 비롯해 MBC '일밤-나는 가수다2'에서 들려준 곡들과 새 앨범에 수록될 미발표 곡을 선보였다.

이 공연은 31일 밤 10시에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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