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조카' 김희정, 요염 S라인 '급성숙'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1.02 11: 22

[OSEN=정유진 인턴기자] 아역 배우 출신 배우 김희정이 도발적인 자태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정은 지난 해 12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크리스마스! 러브"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정은 털이 달린 특이한 모양의 모자를 쓰고, 핑크색 트레이닝 바지와 하얀 스웨터 차림으로 서있다. 짙은 눈화장과 뒤를 돌아보는 도발적인 포즈가 아역배우 시절의 귀여웠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놀랍다", "그 꼬맹이가 이런 숙녀로 자랐다니 충격", "너무 섹시하다", "원빈이 보면 진짜 놀랄 듯", "세월이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 주말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꼭지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ujenej@osen.co.kr
김희정 트위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