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모자쓰고 셀카...'멍 때리고 있어 멍주연'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1.08 15: 42

[OSEN=정유진 인턴기자] 그룹 애프터스쿨의 주연이 멍한 표정으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주연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꿀꿀하다 멍~~~주연"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주연은 환한 빛을 등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독특한 모자가 갸름한 얼굴에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특별한 표정없이 멍하게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자신을 멍주연이라 부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별로 멍해보이진 않는데", "예쁘다 그래도", "주연이 예쁘다", "활동 많이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가요대전'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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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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