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다코타-엘르 패닝 자매와 함께 광고 캠페인 전개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3.01.23 09: 32

매 시즌 가장 주목 받는 모델들과 함께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제이에스티나가 이번 시즌 할리우드에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배우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를 자사 모델로 선정하고, 광고 캠페인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시즌 제이에스티나의 마케팅 콘셉트는 브릴리언트 프린세스다. 이번 콘셉트는 계속되는 경제 불황과 취업난 등으로 우울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20대와 30대에게 자신과 일을 사랑하고 밝고 당당하게 살아가자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기획실 마케팅팀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패닝 자매와 함께 제이에스티나가 글로벌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넒히는 등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패닝 효과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junbeom@osen.co.kr
제이에스티나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