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과 맞붙은 ‘달빛프린스’, 시청률 5.7%로 출발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1.23 07: 41

방송인 강호동의 새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달빛프린스’가 시청률 5%대로 출발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달빛프린스’는 전국 기준 5.7%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SBS ‘강심장’(9.1%), MBC ‘PD수첩’(6.1%)에 이어 시청률 3위를 했다.
‘달빛프린스’는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 등이 MC로 나선 북토크쇼. 매주 게스트가 한 편의 책을 선정해 그 책에 따라 주제를 정해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첫 방송은 배우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방송 시청률은 높지 않았지만 책을 매개로 게스트와 MC들이 대화를 나누는 구성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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