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시청률 20%...28회 연속 월화극 1위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1.23 07: 50

MBC 월화드라마 ‘마의’가 28회 연속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마의’ 33회는 전국 기준 20%를 기록, 지난 21일 방송된 32회(20.1%)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시청률이 떨어지긴 했어도 이날 ‘마의’는 2회 연속 시청률 20%대를 기록하는 동시에 지난 해 10월 16일 방송된 6회 이후 28회 연속 왕좌를 수성했다.

이날 ‘마의’는 청국 황제의 비를 살린 백광현(조승우 분)이 조선으로 돌아갈 기회를 잡으며 시청자들을 짜릿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학교 2013’은 15.7%를 기록했으며, SBS ‘야왕’은 9.9%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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