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은 건재했다...火夜 시청률 1위 탈환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1.23 08: 02

SBS 토크쇼 ‘강심장’이 화요일 심야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탈환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강심장’은 전국 기준 9.1%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MBC ‘PD수첩’(6.1%), KBS 2TV ‘달빛프린스’(5.7%)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지난 15일 방송에서 ‘달빛프린스’의 전작 ‘승승장구’의 마지막 회에 밀렸던 ‘강심장’은 일주일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날은 ‘강심장’의 전 MC인 강호동이 이끄는 ‘달빛프린스’가 첫 방송되는 까닭에 시청률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졌던 상황. ‘강심장’은 지난 15일 방송분(6.7%)보다 2.4%포인트 상승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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