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나이를 무색케하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최강희는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새벽부터 뭐 눈빛에 똘끼가 있어~오늘은 7급 공무원 첫 방송날. 아 저는 화장품 지면 광고 촬영하러 스튜디오에 1등으로 도착했네요. 내친김에 기다리며 셀카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정돈되지 않은 헤어스타일과 화장기 하나 없는 완벽 민낯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30대의 나이임에도 티 없이 맑은 피부와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듯”, “이른 아침에도 미모는 여전하네요”, “이 정도 얼굴이면 나도 매일 민낯 공개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강희는 오늘(23일) 첫방송을 앞 둔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김서원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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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