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생일파티, 송승헌 참석 ‘깨알 인맥 인증’
OSEN 박지언 기자
발행 2013.01.23 09: 13

그룹 JYJ 김재중의 생일파티에 배우 송승헌이 참석하며 깨알 같은 인맥을 인증했다.
방송인 홍석천은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재중이 생파에 승헌이, 석원이, 이재한 감독님과 오랜만에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참석 인물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 홍석천, 정석원, 이재한 감독은 어두운 실내에 다정하게 모여 정면을 바라보며 서로의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편한 지인들과의 만남에 수수한 복장으로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하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술 한 잔 걸친 모습이다”, “정석원 표정 정말 친근하네요”, “송승헌까지 친구? 재중이 인맥은 정말 대단하다”, “서로들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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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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