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가 오는 3월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함과 동시에 아시아 투어도 함께 시작할 예정이다.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신화는 오는 3월 새 앨범으로 팬들을 만난다. 신화는 멤버들이 운영하는 신화컴퍼니를 통해 실질적인 회사 경영도 직접 꾸려갈 계획이다.
이에 신화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23일 “이번 2013년도를 비롯해 향후 그룹 신화로서 해외투어 등의 전반적인 모든 활동은 신화가 직접 설립하고 신화컴퍼니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예정이다”라며 “지난해에 이어 개최 될 올해 아시아투어에 대한 문의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는데, 신화컴퍼니가 직접 이끌어나가는 만큼 더욱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컴백을 앞두고 있는 신화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신화는 3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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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