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얼굴이 휴대폰 크기..말이 돼?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1.23 09: 29

배우 황정음이 놀랍도록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오후 황정음의 소속사 sidusHQ 공식 미투데이에는 “SBS '돈의 화신‘ 촬영에 한창이신 황정음 씨가 인사를 전해오셨습니다. 오는 2월 방송예정인 ’돈의 화신‘과 정음씨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황정음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얼굴 옆으로 휴대폰을 들어보이며 조막만한 얼굴 크기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인형인 줄 알았음”, “저렇게 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다 들어가있네”, “짧은 머리가 정말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다음달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에서 복재인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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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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