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시안으로 활동했던 아이돌그룹이 디엠티엔으로 개명하고 오는 29일 디지털싱글 '세이프티 존(safety Zone)'을 발표한다.
이 곡은 전작 ‘이.알(E.R)’을 함께 했던 인기 자곡가팀 이단 옆차기의 곡으로 서정적인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곡이다.
디엠티엔은 신곡 콘셉트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http://www.dmtn.co.kr)와 소속사 공식 유투브 채널(http://youtube.com/2WorksEnt)을 통해 멤버 개인별 이미지 영상과 사진을 공개하기로 했다.

지난 21일 멤버 다니엘이 고혹적인 남자의 모습을 공개, ‘대학생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20대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에는 완벽한 ‘젠틀맨’을 소화한 이나티의 모습이, 23일 0시에는 지수의 개인 이미지 티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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