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30대 신화, 씨스타와 신혼부부 놀이 ‘흥분’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1.23 10: 31

그룹 신화가 걸그룹 최초로 ‘신화방송’에 출연한 씨스타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화는 최근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 녹화에서 걸그룹 특집으로 출연한 씨스타와 전격 부부가 돼 특별한 신혼요리대결을 펼쳤다.
신화와 씨스타는 신혼요리대결에 앞서 ‘더 사랑해 스튜디오’를 통해 서로의 남편과 아내를 찾았다.

녹화를 지켜본 제작진은 “핫한 걸그룹 씨스타의 등장에 신화 멤버들이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씨스타를 아내로 맞이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였다”고 전했다.
신화 멤버 6명 중 4명은 씨스타(4명) 멤버들과 커플이 됐지만 남은 2명은 남남 커플이 됐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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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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