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메리케이(Mary Kay)는 메이크업을 위한 '프리미엄 브러시 컬렉션'과 '브러시 클리너'를 출시했다.
메리케이가 선보인 프리미엄 브러시 컬렉션은 정교한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하면서도 품질이 우수한 모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브러시 5종과 브러시 뿐 아니라 화장품을 넉넉하게 휴대할 수 있는 브러시 백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브러시 컬렉션의 브러시 5종은 하이라이팅이나 브론징 표현에도 유용한 '파우더 브러시', 다양한 타입의 치크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돔 형태의 '치크 브러시', 눈의 형태와 윤곽을 선명하게 연출하는 '아이 컬러 브러시', 눈매에 음영을 주어 입체감을 살리기 좋은 '아이 크리즈 브러시', 각이 있어 정교하게 아이 & 브로우 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 브로우 브러시'로 메이크업을 더욱 손쉽게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함께 선보이는 '메리케이 브러시 클리너'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쉽고 빠른 브러시 세척이 가능하다. 브러시에 용액을 직접 분사한 후 깨끗한 휴지나 천 조각으로 브러시를 좌우로 돌려가며 메이크업 잔여물과 먼지 등을 제거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다시 사용하면 된다.
메리케이코리아 김희나 마케팅 이사는 “패션뿐 아니라 메이크업에서도 개성 표현이 과감해짐에 따라 보다 전문적인 메이크업 스킬과 도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메리케이에서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프로페셔널 브러시 세트와 브러시 클리너를 출시하게 되다"며, "프리미엄 브러시 컬렉션으로 정교하고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쉽게 할 수 있으며, 브러시 클리너로 브러시를 항상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으므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리케이는 1963년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가 9명의 뷰티 컨설턴트와 함께 미국 달라스에서 소규모 코스메틱 회사를 만들며 시작됐다. 현재 전세계 35여개국에서 250만명 이상의 뷰티 컨설턴트들이 스킨케어, 바디케어, 메이크업, 향수, 썬케어, 남성라인 등 200여종의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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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