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야구화 기증 협약식'
OSEN 백승철 기자
발행 2013.01.23 14: 34

23일 오후 서울 도곡동 한국야구회관(KBO)에서 열린 '데상트코리아, 대한야구협회-아시아야구연맹 희망의 야구화 기증 협약식'에서 허구연 아시아야구연맹 기술위원장, 대한야구협회 강승규 회장, 데상트코리아 민세중 상무(왼쪽부터)가 야구화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우는 청소년 야구팀과 선수들을 후원해 운동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희망의 야구화 기증'캠페인은 국내와 국제로 나뉘어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2011년 협회가 주최한 학교스포츠클럽야구대회를 후원하기도 한 데상트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야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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