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치 여사,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출연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01.23 14: 40

미얀마 민주화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다.
아웅산 수치 여사는 평창 스페셜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초청돼 28일 내한하며 방한 기간 중 '피플인사이드' 녹화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아웅산 수치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도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인터뷰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언론인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앞서 '피플인사이드'에는 한국 방송에 한 번도 출연한 적이 없었던 CNN 간판 앵커 앤더슨 쿠퍼(Anderson Cooper)를 비롯해 윌 아이 엠(Will.i.am),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휴 잭맨(Hugh Jackman)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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