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베페에서 이탈리안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 예약 판매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3.01.23 17: 04

잉글레시나가 ‘국제임신출산 육아박람회’와 ‘베이비페어’에서 ‘트릴로지(Trilogy)’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트릴로지는 잉글레시나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2013년 출시하는 첫 신제품으로 그 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완성시킨 새로운 유모차다. 특히 순백의 화이트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기존 잉글레시나 유모차의 모든 장점이 집약된 제품이다.
또한 이지클립 방식으로 시트를 전환해 양대면 주행이 가능하고 잉글레시나만의 전세계 기술 특허인 ‘원 액션 폴딩(One Action Folding)’ 시스템을 적용해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다.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가 9kg 대로 경량화를 실현한 제품이다.

잉글레시나 한국 관계자는 “2012년 컨슈머 리포트 유모차 11종 비교정보 제공 결과에서 잉글레시나 유모차 품질은 이미 검증됐다”라며 “이번 출시하는 트릴로지는 이태리 현지에서 생산하는 이탈리안 오리지널 디럭스 유모차로 지금까지 출시된 잉글레시나 유모차의 모든 장점을 볼 수 있다. 또한 화이트 프레임에 세련된 패브릭 컬러를 적용해 기능과 디자인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잉글레시나는 새로운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Trilogy)’ 론칭을 앞두고 11일 잉글레시나 공식 카페에서 ‘론칭 기대평 이벤트’를 시작했으며, 맘스클럽에서 28일부터 트릴로지 론칭 체험단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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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레시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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