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의 발견', 김난도 교수가 제안하는 분노조절 솔루션은?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3.01.23 15: 03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유행의 발견’이 사회 전반에 흐르고 있는 화와 분노의 정서에 카메라를 들이댄다.
24일 첫 방송되는 ‘유행의 발견’에서는 ‘앵거 매니지먼트’를 주제로 유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유행의 발견’ 사전 녹화에서는 ‘분노 그리고 화’에 초점을 맞춰 이를 조절하는 방법을 강구했다. 이를 위해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에서 소비트렌드 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난도 교수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찾아가 이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였다.

제작진은 “시청자의 피부에 와 닿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앵거 매니지먼트 아이템이 꼭 그랬으면 한다”며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일반적인 정보전달이 아닌, 웃음과 재미로 무장했다. 출연진들의 호흡이 매우 좋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는 말로 프로그램에 대한 포부와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첫 회 방송 게스트로는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가 함께해 마운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의 대처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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