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마약소문에 형사들 집에 들이닥쳐 ‘당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1.23 15: 15

가수 김창렬이 과거 마약검사를 받았던 경험담을 고백했다.
최근 JTBC ‘우리는 형사다’ 녹화에서 ‘광(狂)적인 중독이 부른 범죄’를 주제로 얘기하던 중 패널들은 마약에 중독돼 일으킨 강력범죄 사건담을 들으며 모두가 경악했을 때 김창렬이 “마약 검사를 받아본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줬다. 
누군가로부터 ‘김창렬이 마약을 한다’는 내용의 첩보를 받은 형사 다섯 명이 김창렬의 집에 예고 없이 들이닥쳤다는 것. 당황한 김창렬은 그 자리에서 세 가지의 시약 검사를 받았고 아무 반응이 나오지 않자 돌아갔다고 전했다. 김창렬은 “그때는 담배도 안 피울 때였다”며 억울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MC 이휘재는 “김창렬 씨가 당시에 파이팅이 넘쳤을 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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