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는 류현진,'Monster in LA'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3.01.23 15: 39

23일 오후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는 '괴물 투수' 류현진이 시즌 준비를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류현진이 출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타진한 류현진은 지난달 10일 다저스와 6년간 총액 3,600만 달러(약 380억원)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류현진은 다저스와 입단 계약을 하고 지난달 13일 귀국한 뒤 국내에서 개인훈련을 하면서 팀 합류를 기다려왔다.

한편, 류현진은 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가며 26일 LA 다저스 팬미팅을 시작으로 공식 첫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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