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폭주 다음날, 대변 냄새 썩어" 엽기!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1.23 15: 36

방송인 곽현화가 폭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곽현화는 최근 OBS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 녹화에서 건강검진에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는 결과를 들었다.
평소 애주가로 소문난 곽현화는 “주 3일 이상 술을 마신다. 술 마신 다음 날이면 대변 냄새가 너무 심해 장이 썩었나 의심될 정도”라고 거침없이 발언했다.

이에 개그우먼 이국주는 “곽현화 씨는 소문난 애주가다. 정말 많이 마시고 더럽게 마신다”며 “한 번은 예식장에서 와인을 집으로 가지고 가 마신 적도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소문난 애주가로 장 건강이 의심되는 곽현화는 며칠 전 병원을 찾아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검진을 맡은 이두석 전문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는 판정을 내리며 “과한 음주는 각종 대장질환을 부른다. 대장 건강을 위해 술을 줄이고 서양식 식습관을 버릴 것”이라고 당부했다. 방송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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