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최고다 이순신’ 캐스팅 물망 “긍정 검토”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01.23 16: 10

배우 유인나의 안방극장 복귀 움직임이 감지됐다.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최고다 이순신’ 제작사 관계자는 23일 OSEN에 “유인나 씨가 둘째 딸 이유신 역 캐스팅 물망에 올라있다”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지만 아직 확정 단계라고 볼 수는 없다”고 전했다.
또 유인나의 소속사 측은 “유인나 씨가 둘째 딸 이유신 역에 대해 애착을 보이고 있다”며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인나는 현재 KBS 2FM 라디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하고 있다. 또 지난해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함께 호흡을 맞췄던 상대 배우 지현우와 연인 관계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내 딸 서영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최고다 이순신’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뜻하지 않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 엄마와 막내딸의 행복 찾기와 그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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