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및 파티 서비스기업 오스티엄이 2012 강남구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서울 강남구는 2011년부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도입,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용을 멈추지 않고 활발하게 한 기업을 선정하여 인증하고 있다.
오스티엄 측은 "우수기업 인증 평가는 지난해 10월 강남구에 주사무소를 둔 기업으로부터 참가신청을 받아 최근 1년간 증가한 근로자수 등의 고용증대 부문 및 사내 환경, 조직문화 등의 고용환경부문 등의 평가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20개 기업은 2년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인증되며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인증기업들에게는 강남구에서 인증한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기업 선정시 우대,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각종 국책사업 및 프로그램 참가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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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티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