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새 신부 소유진과 다정한 투샷 '신부만큼 예뻐'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1.23 16: 08

배우 김선아가 새 신부 소유진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얼마 전 유진 양 결혼했어요. 사랑을 듬뿍 받아서인지 더 아름다워진 소여사. 진심으로 축하해~많이 많이 행복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소유진과 세련된 하객 의상을 차려입은 김선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선아는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 소유진 못지 않은 꽃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신부는 당연히 예쁘고 신부 친구도 너무 예쁘고", "김선아도 얼른 좋은 남자 만나길~", "아름다운 여신들이네. 소유진 오래오래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선아는 내년 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영화 '더 파이브'의 주인공 은아 역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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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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