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걸’ 권미진, 스피드 응원하러 ‘엠카’ 방문..‘광팬 인증’
OSEN 박지언 기자
발행 2013.01.23 16: 08

개그우먼 권미진이 그룹 스피드를 응원하러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방문한다.
김미진은 오는 24일 진행되는 ‘엠카운트다운’의 사전녹화 현장에 참여해 스피드를 응원할 예정이다. 그간 권미진은 스피드의 광팬임을 인증하기 위해 트위터와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드 응원 글과 응원 셀카를 찍어 남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스피드와 음악 프로그램에서 첫 만남을 앞둔 권미진은 “가슴이 떨린다”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또한 권미진은 이날 ‘엠카운트다운’ 현장에서 크롬하츠 티셔츠와 함께 사인 CD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권미진은 지난해 12월 31일 스피드의 작은 음악회에 참석했고, 스피드는 권미진에게 데뷔 앨범 사인 CD를 가장 먼저 선물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이다.
한편 스피드는 음악프로그램 데뷔 무대에서 칼군무와 LED 장갑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prada@osen.co.kr
코어 콘텐츠미디어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