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외국인 좌완 투수 대나 이브랜드(Dana Eveland) 선수가 1월 23일(수) 일본 오키나와 전지 훈련지에 합류했다.
전지 훈련장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한화이글스 선수단과 인사를 나눈 이브랜드 선수는 김응용 감독의 현재 컨디션에 대한 질문에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트레이닝을 해왔고, 현재 70~80%정도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브랜드 선수는 1월 24일(목)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합류하게 된다.
한화 이글스는 2013년 국내 무대에 새롭게 선보이는 대나 이브랜드 선수가 마운드에서 큰 활약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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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