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꽃미남', 러브라인 꿈틀..'시청률도 폴짝'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01.23 17: 24

tvN '이웃집 꽃미남'의 시청률이 러브라인 전개와 함께 폴짝 뛰어올랐다.
지난 22일 방송된 '이웃집 꽃미남' 6회는 최고 시청률 3.26%(TNmS 케이블 유가구 기준 tvN, 온스타일 채널 합산 집계), 평균 시청률 2.72%를 기록했다. 특히 10대~40대 여성시청층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 21일 방영된 '이웃집 꽃미남' 5회는 최고 시청률이 3.05%였다.
이날 방송된 '이웃집 꽃미남'에는 세상과 자신을 스스로 격리시킨 채 살아가는 고독미(박신혜)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려는 엔리케 금(윤시윤)의 모습이 담겼다. 오진락(김지훈) 역시 그만의 방식으로 독미에 대한 마음을 키워 나갔다.

‘맑고 투명한 존재’로 독미 예찬을 벌이는 게 일인 진락은 아침마다 독미의 우유팩에 예쁜 그림을 그려 넣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동시에 진락은 엔리케가 독미의 집에 들어가게 된 것을 목격한 후 폭풍 같은 질투심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하는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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