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휘재와 전현무가 설특집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의 MC로 나선다.
이휘재와 전현무는 명절이면 찾아오는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그룹 2AM의 조권, 그룹 비스트의 양요섭과 함께 진행을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는 샤이니, 인피니트, 2AM, 엠블랙, 제국의 아이들, 틴탑,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카라, 티아라, 씨스타, 포미닛, 미쓰에이, 시크릿, 에이핑크, 애프터스쿨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스타와 신예 아이돌, 국내 톱모델들까지 약 150여명의 스타들이 출전해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승부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대결 종목은 70m달리기, 허들, 높이뛰기, 경보, 400m릴레이, 양궁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앞서 방송된 대회의 종목에 400m혼성 릴레이가 추가돼 재미를 더한다.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는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다음달 1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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