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천희가 아내 전혜진과의 로맨틱한 스키장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천희는 2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만의 ‘러브스토리’를 찍었어요. 오랜만에 우리 혜진 양과 스키장으로 고고싱~ 남들 다 스키 탈 때 우리는 밤하늘의 별찾기. 순간 우리 혜진 양의 대테러사건! 여러분 절대 방심하지 맙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천희와 전혜진은 스키복을 입은 채 하얀 눈밭위에 다정히 누워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행복한 얼굴과 로맨틱한 분위기는 하얀 설원의 풍경과 어우러져 영화 ‘러브스토리’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네요”, “언제나 즐거워 보이는 부부”, “둘이 함께 있으면 어린아이가 되나 봐요.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천희와 전혜진은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011년 3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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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