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매장 직원 위해 '그린어스 웰빙 프로그램' 실시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3.01.24 14: 37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전국 매장 직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그린어스 웰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니스프리 ‘그린어스(이니스프리 매장직원의 명칭) 웰빙 프로그램’은 ‘직원의 만족이 곧 소비자의 만족으로 이어진다’는 이니스프리의 경영철학에서 시작된 자발적 기업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니스프리는 오랜 시간 서서 근무하는 매장 직원의 피로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전국 600여 개 매장, 2000여 명의 직원에게 다리 마사지기, 스트레치 발판 및 다리 전용 마사지젤, 미스트 그리고 우드 마사져 3종으로 구성된 ‘그린어스 Thanks-Kit(땡스-킷)’ 등의 웰빙 물품을 지급했다.

또한 웰빙 물품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스트레칭 클래스를 진행하고 근무 중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스트레칭 동작 영상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 이다.
이니스프리 안세홍 대표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에서 근무하는 매장직원들의 근무 여건에 대한 만족은 직원 자신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만족과도 긴밀하게 연결된다”며 “이니스프리는 그린어스 웰빙 프로그램과 함께 매장 직원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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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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