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와 딸 박지영, 미모에 끼까지 그대로네~
OSEN 최지영 기자
발행 2013.01.25 11: 06

배우 황신혜와 딸 박지영이 함께한 스타일 화보가 공개됐다.
황신혜는 최근 딸 박지영과의 동반 화보 촬영을 위해 모처럼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화보는 상하이의 한 부띠크 호텔에서 진행됐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엄마 황신혜의 미모와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박지영에 대한 관계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고.
박지영은 이미 디자이너 지춘희의 2013 S/S 컬렉션에 모델로 초청받을 만큼 남다른 패션 감각과 뛰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번 화보촬영 현장에서도 전문 패션모델 못지않은 포스와 스타일로 현장 관계자들을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동반화보는 두 모녀가 함께 연출하는 패션과 스타일, 그리고 뷰티 스토리 화보로 진행됐다. 디자이너 지춘희의 봄 시즌 의상과 함께 가방브랜드 브루노 말리의 스타일 화보 그리고 가족 보습제 더마-비(Derma-B)의 뷰티 화보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황신혜, 박지영 모녀의 스타일 화보는 여성중앙 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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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중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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