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스, 스키장에서 자외선 지키는 화장품 추천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3.01.25 16: 54

유난히 추운 올 겨울, 몸을 움츠리고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추울수록 사람이 많이 몰리는 장소가 있다. 바로 스노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이다. 스키장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준비물이라면 무엇보다도 보호 및 방한 장비겠지만, ‘UV 케어 제품’도 빼놓아서는 안 된다.
스키장의 환경은 여름철 바닷가 보다 자외선이 강하다. 내리쬐는 자외선의 약 80%가 눈에 반사되어 피부에 투과됨으로써 주근깨, 기미 등 각종 색소 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높다. 따라서 태양에 노출되는 얼굴, 목, 손 등의 피부에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색소침착이나 일광화상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친환경 수분과학 오르비스는 스키장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노하우와 함께 썬 케어 시리즈를 제안해 눈길을 끈다.

▲ 바디 썬 케어 : 옷 속을 파고드는 자외선에 미리 대응하라
아무리 두꺼운 옷으로 중무장을 한다고 해도, 섬유 틈으로 파고드는 자외선까지 100% 차단하기는 힘들다. 스키복으로 갈아입기 전 전신용 썬 케어 제품을 발라주면 이러한 미세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UV CUT 썬 스크린 수퍼’는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로 강력한 자외선을 막아주는 전신용 제품이다. 워터프루프 타입으로 땀, 유분에 강해 격렬한 강도의 레저활동에도 적합하다.
'UV CUT 썬 스크린 루센트'는 SPF30+/PA+++지수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바디용 자외선 차단제로 민감성 피부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가족 스키장 여행에 유용하다.
▲ 페이스 썬 케어 :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으로부터 수시로 자주 얼굴을 보호하라
설원에 반사되는 강력한 자외선은 여름보다 4배 이상 강하기 때문에, 1회의 도포로는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어렵다. 휴대가 편한 제품을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며 1~2시간 마다 1번씩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크림타입을 자주 덧바르는 것이 번거롭다면 팩트형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얼굴 전용 자외선 차단제 ‘썬 스크린 온 페이스 모이스처’는 SPF34/PA+++ 지수로 피부 밀착력이 높으며, 물을 튕겨내는 자외선 산란제인 밸리어 베일 프로텍터 성분을 배합해 땀과 물로 부터 피부를 확실히 보호해준다.
‘썬 스크린 파우더’는 언제 어디서나 얼굴 피부에 톡톡 덧바를 수 있는 팩트형 자외선 차단제로, SPF50+/PA+++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에 잡티 커버 기능까지 있어 수정 메이크업을 하듯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 립 썬 케어 : 연약한 입술 피부, 칼바람과 자외선을 함께 방어하라
입술 피부는 우리 피부 중 가장 얇은 두께로 건조한 겨울철에 보다 쉽게 손상된다. 칼 같은 바람과 강렬한 자외선이 이중으로 공격하는 스키장에서는 평소보다 두 배의 신경을 써야 한다. 입술 전용 자외선 차단제나,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된 립케어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립 썬 스크린’은 SPF20+/PA++ 지수로 로즈마리 추출물이 자외선에 의한 데미지로 부터 입술을 지켜주며, 벌꿀 성분이 입술에 촉촉함 주어 건조함과 자외선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휴대하며 수시로 덧바르면 좋다.
insun@osen.co.kr
오르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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