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WBC 대표팀 투수 박희수(SK)가 오는 30일(수) 대표팀 전지훈련지인 대만으로 조기 출국한다.
소속팀 전지훈련지에서 귀국한 박희수는 WBC 대표팀 양상문 수석코치와 함께 대표팀 출국일정(2월 12일)보다 일찍 출국해, 대표팀 전지훈련지인 대만 자이현 도류구장에서 현재 전지훈련 중인 성균관대 야구부와 같이 훈련에 들어간다.
1월 30일(수) 오전 9시 10분(편명 KE691) 출국하는 박희수는 2월 11일(월)까지 성균관대 야구부와 함께 훈련한 뒤 12일(화) 현지에 입성하는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skullbo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