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슈즈 브랜드 '스타카토'가 국내에 정식으로 첫 선을 보인다.
스타카토는 2월 1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전개에 나설 예정이다.
스타카토 관계자는 “앞으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트렌디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라며 “스타카토 매장 오픈을 기다려주신 고객분들께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카토는 ‘유러피안 트렌디 슈즈’를 콘셉트로 한 오리지널 홍콩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로 전 세계적으로 90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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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카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