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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유산' 이정진-유진, 윤아정과 삼각관계 시작되나



[OSEN=강서정 기자] '백년의 유산'의 이정진과 유진, 윤아정의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20회분에서는 주리(윤아정 분)가 세윤(이정진 분)과 채원(유진 분)의 사이를 의심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주리는 아침 일찍 세윤의 사무실에 들려 커피를 건내주려고 했다. 그러나 세윤이 없는 걸 보고 나가려고 했던 찰나 세윤의 책상 위에 채원이 북어국을 두고 간 걸 포착하고 엄마 방회장(박원숙 분)이 채원과 세윤의 사이를 의심한 말을 떠올리며 이상한 걸 느꼈다.

그때 세윤이 사무실로 들어왔고 주리는 채원의 북어국을 숨기고 자신의 커피를 건냈다.

세윤은 회사에서 만난 채원에게 자신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해 투정부렸다. 이에 채원은 북어국을 보온병에 담아서 줬다고 했지만 세윤은 보지 못했다고 말해 채원은 의아해 했지만 넘어갔다.

이때 주리는 세윤과 채원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분노를 참지 못했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백년의 유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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