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채널 트렌디, F/W 패션 트렌드 한자리에 모았다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3.03.14 16: 07

2013 가을 겨울 명품 컬렉션을 방송에서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현대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에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세계 4대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올 가을∙겨울 명품 컬렉션 TOP 30'을 1~6회 연속 방영하기로 했다. 
'2013 FW 명품 컬렉션 TOP 30'에서는 디올, 구찌, 샤넬, 드리스 반 노튼, 끌로에, 마르니, 이자벨 마랑, 폴스미스, 베라왕 등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한국 대표 디자이너 이상봉의 패션쇼까지 한꺼번에 볼 수 있도록 편성했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 바네사 파라디,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한 샤넬 패션쇼는 지구를 탐험하는 듯한 런웨이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루브르 박물관에 카펫을 깔아 호텔 복도를 연상케 하는 무대를 연출한 루이뷔통 패션쇼는 '부두아르 드레싱'(프랑스어로 '침실을 겸한 부인용 개인 방')이라는 콘셉트로 지금 막 침대에서 일어난 듯한 분위기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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