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구단 홈페이지 새단장을 마쳤다.
2011년 웹어워드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2012년 선수들이 유닛이 돼 움직이는 등 혁신적인 개편을 했던 여세를 몰아 이번에도 새로운 컨셉트의 홈페이지로 구성했다.
먼저 팬들이 원했던 모바일 웹페이지가 구축됐다. 이제 팬들은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의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됐다. 라이브 영상 중계와 실시간 문자중계도 지원된다.

여기에 매일마다 새로운 정보가 업데이트되는 'Daily Magazine(데일리 매거진)' 컨셉트의 살아있는 홈페이지가 되기 위한 준비도 했다.
경기를 마치면 빠르게 당일 경기 기록이 업데이트되는 것은 물론 매 경기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한 선수가 메인 화면에 등장해 새로운 느낌을 주도록 했다.
삼성라이온즈의 새로운 홈페이지는 개막일 하루 전인 29일 오후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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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