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 시즌 첫 대포 쾅!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03.30 14: 33

삼성 라이온즈 '신(新) 해결사' 박석민(내야수)이 시즌 첫 대포를 가동했다. 박석민은 3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1-4로 뒤진 1회 좌월 투런 아치를 터트렸다.
삼성의 5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한 박석민은 1-4로 뒤진 1회 2사 1루 상황에서 두산 선발 더스틴 니퍼트의 3구째를 때려 110m 짜리 좌월 투런 아치를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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