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우찬 인턴기자] 김정행(70) 대한체육회장이 지난 2일 오후 2시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실에서 문용린(66) 교육감과 만나 학생들의 건강체력증진의 획기적인 기틀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문 교육감도 학생들의 건강체력증진이라는 대의에 원칙적으로 찬성했다. 이에 양 기관은 건강체력증진의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시행을 위해 조만간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등 유관기관과 각시도체육회, 교육청 그리고 유관체육단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증진 및 건전한 심신 단련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을 밝혔다.

rainshine@osen.co.kr
김정행-문용린 / 대한체육회 제공